[라켓] 프린스 텍스트림 파워바이트 & 워리어

프린스 텍스트림 시리즈중 워리어와 파워바이트를 구입했습니다.

프린스 텍스트림시리즈가 우리나라에 들어온지 3개월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원래 프린스 라켓은

독점적으로 들여오는 업체가 있었으나 그 업체 사장님이 사업을 접으면서 영*스쿼시로 넘어간 상태

입니다. 하지만 영*스쿼시에서는 커스텀(주문자생산)라켓을 만들어 독자적으로 가격을 책정해 판매

하기 때문에 신상에 대한 욕심이 없습니다.


텍스트림 글로벌 버전 라켓은 포*스포츠에서 들여왔었는데 이것을 본 영*스쿼시가 대량으로 입고해

판매를 하게 된 것이 라켓의 유입과정입니다.


저는 포*스포츠에서 구입한 라켓으로 시타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영*스포츠에서는 비싼 가격으로 책

정해서 가격의 부담이 크거든요.


간단한 사진과 함께 시타기를 적어보도록 하겟습니다.




텍스트림 워리어600. 라미아셔가 사용하는 라켓입니다.라미아셔의 사인이 들어있네요



무광의 라켓안쪽에 텐션과 무게, 스트링패턴이 적혀있습니다



헤드부분에는 라미라는 로고가 적혀있습니다. 펄톤이라 조개껍질같이 색이 변합니다



정확한 명칭은 텍스트림 프로 워리어 파워레벨 600입니다



반대쪽 사진




아래사진은 프린스 텍스트림 프로비스트 파워바이트 750입니다.

역시 도색이 무광처리가 되어있으며 초록색과 검정색 두가지 색으로만 도색이 되어있습니다.



역시 라켓 안쪽에 깔끔하게 제조사와 텐션,무게,스트링패턴이 적혀있습니다






프로레벨 750이라고 적혀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워리어가 묵직하니 잘 나옵니다만 같은 힘으로 쳤을때에는 파워바이트가 쭉쭉

뻗어 나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마 스트링 패턴이 달라서 그런것 같습니다만 다른 분들은 서로 다른

의견을 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워리어는 종속까지 묵직한 느낌이지만 파워바이트는 공이 가볍습니다.


기존의 라켓보다는 가볍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묵직함은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워리어

는 남성분들의 라켓으로, 파워바이트는 여성분들의 라켓으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이미

워리어를 깨먹어서... ㅡㅡ;;;


현재 영* 스쿼시에서는 19만원에, 포*스포츠에서는 17만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라켓은 먼저 구입하기 전에 주변분들의 라켓으로 쳐보시고 난 다음에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다

사진속에 이야기를 담다 『스다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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