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날 찾아간 섬속의 섬 '우도'

섬속의 섬 우도를 가다


12월의 제주도, 마음속으로는 맑은 날을 기대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

많은 블로그에서 소개를 많이 해서 소개를 안해도 될 것 같은 섬속의 섬 '우도'


개인적으로 꼭 한번은 가봐야 겠다는 생각에 비가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찾아들어가 봤습니다. 과연 입이 쩍 ~ 벌어질 만큼의 광경을 볼수 있겠는가? 하는 마음에...


비가오는 우도. 흐린 하늘과 더불어 본 우도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우도도항선의 표를 구입해야 하는 성산항. 배다 뜨는지 안뜨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전화를 했으나...전화 안받습니다.

배를 따라오는 갈매기들은 새우깡을 기대하지만 사람들은 매정하기만 합니다.

서빈백사방향 해변. 날씨와 상관없이 산호로 인해 맑은 물색을 보여줍니다.

서빈백사쪽에 있는 저곳! 이름이 생각이 안납니다. 그런데 입구를 막아놨네요.


서빈백사. 파노라마샷!

우도봉을 찍어봅니다. 앞에 두분..참 안비키십니다. 비는 내리고 바람은 부는데...그냥 찍습니다.

더 멀리 찍어본 우도봉.

탑다니탑 망대. 썰물때만 나타난다는 하트. 다행히 하트의 모양은 나왔는데..오른쪽이 조금 사라졌네요. 다시 돌을 채워놓겠죠?

하트가 역시.. 저쪽에 돌좀 채워놔야겠습니다.

탑다니탑망대


비양도를 들어가야 하는데...물이 찰랑거려서 못들어갑니다. 아쉽..내생에봄날이라는 드라마에서 나왔다네요.

검멀레 해변 절벽인데... 바람이 너무 불어서 그냥 사진만찍고 후다닥 내려왔네요.

이것은 땅콩 아이스크림인데...그냥 특이하다? 정도밖에 없는.. 시끄러워서 영... 맛은 그냥 땅콩맛이 난다는것을 제외하곤 다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스다

사진속에 이야기를 담다 『스다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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