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다이어리를 사다.


핸드폰으로 일정을 적는답시고 한번도 써먹은적이 없었는데.. 새해가 밝아지면 이 다이어리를 손에 들고 작은 일 하나 하나 다 적어보려고 구입했습니다.

뭐 충동구매인것 처럼 보이긴 하지만... 아날로그에 대한 향수랄까... 그리고 솔직히 손으로 쓰는 다이어리나 플래너가 있었을때가 더 많은 것을 적어놨던것 같네요.


바뀐 새해가 오려나요.. 왔으면 좋겠습니다.



스다

사진속에 이야기를 담다 『스다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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