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강물처럼



섬진강줄기에서 낚시를 즐기는 내 동생들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에서의 브래드피트같이 멋지지는 않지만 ~

그래도 멋지게 나왔네~


시골생활은 참 여유로워 좋은것 같다. 다만, 무엇을 해서 먹고 살 것인가를 고민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 아닐까...

전남 곡성. 영화로 유명해진 이 곳은 그리 음산한 곳은 아니다. 영화때문에 곡성군민들이 다들 걱정을 한다고 하는데... 이제는 곡성의 기차마을과 장미축제로 그나마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오는것 같다.


펜션업을 해야 하나...? ㅎㅎ

세째동생의 낚시질

잠시 쉬었다 하자고~

셋째와 막내동생

막내가 무엇을 저리 보고 있을까?


스다

사진속에 이야기를 담다 『스다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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